추적 상품
1. 면세점 세일 주기 및 체계 이해하기
| 세일 유형 | 특징 및 주기 | 할인폭 판단 기준 |
|---|---|---|
| 정기 / 빅세일 | 메이저 면세점(롯데·신라·신세계 등)의 여름/겨울 시즌 오프, 썸머 세일, 십일절·블랙프라이데이 등 연 3~4회 | 브랜드별 기본 할인율(10~30%) 상승 |
| 타임세일 / 심야세일 | 인터넷 면세점 앱에서 매일 또는 특정 주말·시간대에 깜짝 진행 | 타임세일 중 적립금 추가 사용이 제한되는 브랜드가 있어 체감가가 오히려 높을 수 있음 |
| 적립금 / 제휴 혜택 | 특정 요일 제휴 결제(신한·현대카드 등), 통신사(T멤버십 등), 네이버페이 페이백 등 매월·매주 변경 | 최종 결제 단계에서 실제 납부액을 대폭 낮춤 |
핵심 트릭. 기본 세일 할인율이 높더라도 적립금 중복 적용이 막히면, 기본 할인 10%에 적립금·쿠폰 30%를 중복 적용한 경우보다 오히려 비싸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트래커는 표기 할인율이 아니라 최종 결제 예정 금액만 기록합니다.
2. 기록 항목 — 이 페이지가 관리하는 데이터
| 컬럼명 | 입력 형식 | 설명 / 작성 요령 |
|---|---|---|
| 상품명 (브랜드) | 텍스트 | 예: 에스티로더 갈색병 100ml |
| 면세 리테일가 ($) | 숫자(USD) | 고정 달러 원가 — 환율 변동 비교용 |
| 기본 할인율 (%) | 숫자(%) | 브랜드·타임세일 기본 할인 (10%, 20% 등) |
| 역대 최저 결제액 (₩) | 자동 계산 | 기록된 최종 결제액 중 최솟값 — 직접 입력하지 않습니다 |
| 현재 결제예정액 (₩) | 숫자(KRW) | 결제창에서 적립금·쿠폰·카드할인까지 적용된 금액 |
| 목표 가이드가 (₩) | 자동 계산 | 시중가 대비 목표 할인율(기본 35%) 적용 기준선 |
| 구매 상태 | 자동 판정 | 관망 · 구매 고려 · 강력 추천(최저가) · 구매 완료 |
3. “지금 사야 할까?” 3단계 체크리스트
4. 환율은 이렇게 반영합니다
면세점 표시가는 달러이고, 원화 결제액은 달러가 × 그날의 면세점 고시환율로 정해집니다. 고시환율은 매일 바뀌고 매매기준율과도 다릅니다. 그래서 원화 금액만 적어 두면 가격이 내린 것인지 환율이 내린 것인지 구분할 수 없습니다.
| 기준 | 무엇을 보는가 | 언제 쓰는가 |
|---|---|---|
| ₩ 실결제액 | 달러가 × 그날 환율 = 실제로 통장에서 나가는 돈 | 살지 말지 최종 결정. 돈은 원화로 내기 때문입니다. |
| $ 달러가 | 환율을 제거한 면세점 표시가 | 면세점이 실제로 더 싸게 파는 구간인지 판별할 때. |
상세 화면의 환율 효과 분해는 두 기록 사이의 원화 차이를 다음과 같이 정확히 쪼갭니다.
Δ원화 = (달러가 변화 × 과거 환율) + (현재 달러가 × 환율 변화)
앞항이 가격 요인, 뒷항이 환율 요인입니다. 두 항의 합은 총 변화와 일치합니다.
앞항이 가격 요인, 뒷항이 환율 요인입니다. 두 항의 합은 총 변화와 일치합니다.
- 고시환율을 정확히 얻는 법. 상품 페이지의
$590(789,774원)표기에서 789,774 ÷ 590 = 1,338.6이 그 면세점의 당일 적용환율입니다. 상품 URL을 붙여넣어 불러오면 이 값이 자동으로 들어옵니다. 상단 갱신 버튼은 공개 기준환율이라 참고용입니다. - “역대 최저”의 함정. 원화로 최저인데 달러가로는 최저가 아니라면 그 가격은 환율 덕입니다. 환율이 되돌아오면 사라지니, 살 거면 지금 사야 합니다.
- 반대 경우. 달러가는 최저인데 원화가 비싸다면 면세점은 제값에 세일 중인데 환율이 깎아먹는 상황입니다. 환율이 내려올 때가 진짜 기회입니다.
5. 데이터 갱신 주기와 판단 로직
데이터는 서버(SQLite)에 저장되고, 수집기는 서버에서 매일 혼자 돕니다. 접속하지 않아도 아래 항목은 쌓입니다. 다만 최종 결제액만은 자동으로 받아올 수 없습니다.
| 데이터 | 갱신 시점 | 출처 |
|---|---|---|
| 최종 결제액 | 직접 입력할 때만 | 결제 직전 화면 — 면세점 로그인 뒤에만 보이므로 자동 수집이 불가능합니다 |
| 기준환율 | 서버가 매일 1회 자동 (기본 07:10) + 상단 갱신 버튼 | open.er-api.com, 실패 시 frankfurter.dev |
| 면세 정상가·최대혜택가 ($) | 서버가 매일 1회 자동 — 저장된 롯데 상품 링크 기준 | 롯데 상품 페이지 |
| 면세점 고시환율 | 위와 같은 시점 (원화환산액 ÷ 달러가) | 롯데 상품 페이지의 $가(원화환산) |
| 시중가 (인터넷 최저가) | 서버가 매일 1회 자동 + 시중가 갱신 버튼 | 다나와 최저가 — 저장된 상품 링크 기준 |
| 역대 최저 · 판단 | 기록이 바뀔 때 즉시 재계산 | 저장된 기록 (계산값) |
판단 배지는 AI가 아니라 고정된 규칙(코드)입니다. 실행 중 외부 AI 호출은 없고, 같은 기록이면 항상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순서대로 먼저 맞는 규칙이 적용됩니다.
| 판단 | 조건 |
|---|---|
| 강력 추천 | 현재가 = 역대 최저 그리고 시중가 대비 할인율 ≥ 목표 할인율 |
| 구매 고려 | 시중가 대비 할인율 ≥ 목표 할인율 (최저가는 아님) |
| 최저가지만 목표 미달 | 현재가 = 역대 최저지만 할인율이 목표에 못 미침 (기록 2건 이상) |
| 관망 | 위 어디에도 해당하지 않음 |
| 괄호 안의 환율 설명 | 원화 최저 여부와 달러 최저 여부가 엇갈릴 때 그 원인을 덧붙입니다 |
할인율 = 1 − (원화 결제액 ÷ 시중가). 목표 할인율은 상품마다 바꿀 수 있고 기본값은 35%입니다.
6. 모니터링 운영 팁
- 주 1회 갱신. 출국 일정이 잡히면 면세점 2~3곳(신라·롯데·신세계)의 동일 상품 최종 결제금액을 주 1회 기록합니다. 기록이 쌓여야 ‘역대 최저’가 의미를 가집니다.
- 알림 설정. 각 인터넷 면세점 앱에서 관심 상품을 ‘하트(관심상품)’와 ‘재입고 알림’에 등록하면 타임세일·기본 할인 변경 시 푸시를 받습니다.
- 장바구니 스냅샷. 적립금·쿠폰을 모두 적용한 결제 직전 화면 금액을 기록해야 비교가 성립합니다. 표기가는 기록하지 마세요.
- 시중가는 다나와로. 상품 추가 창의 다나와 버튼을 누르면 후보 목록이 뜨고, 고른 상품의 최저가가 시중가에 들어갑니다. 검색 결과에는 무관한 추천 상품이 섞이므로 자동으로 채우지 않습니다. 고른 뒤에는 상세 화면의 시중가 갱신으로 언제든 다시 조회할 수 있습니다.
- 카테고리로 추리기. 상품마다 카테고리를 지정하면 목록 위 드롭다운으로 걸러 볼 수 있습니다. 다나와에서 고르면 그 상품분류로, 직접 입력하면 상품명 키워드로 카테고리를 추정합니다.
- 상품 등록은 URL 붙여넣기로. 상품 추가 창에 롯데·신라면세점 상품 페이지 주소를 넣고 불러오기를 누르면 상품명·달러 정상가·당일 고시환율이 채워지고 링크까지 저장됩니다. 롯데·신라 모두 인식되며, 신세계는 주소만 저장됩니다.
- 상품 찾기는 딥링크로. 목록의 면세점 찾기 버튼은 각 면세점 검색 결과를 새 탭으로 엽니다. 상품 페이지를 찾으면 그 주소를 상세 화면의 입력란에 붙여 넣어 두세요 — 다음부터는 검색을 건너뛰고 상품 페이지가 바로 열립니다. 두 사이트 모두 로그인 전에는 할인가가 가려지고 자바스크립트로만 가격을 그리기 때문에, 최종 결제액 자동 수집은 불가능합니다. 결제 직전 화면의 금액을 직접 옮겨 적는 것이 유일하게 정확한 방법입니다.
- 저장 위치와 백업. 상품·기록은 서버의 SQLite(
/data/app.db)에 계정별로 저장됩니다. 브라우저를 바꿔도 로그인하면 그대로 보입니다. 상단 백업으로 JSON을, CSV로 스프레드시트용 파일을 내려받을 수 있고, 서버 쪽은/data폴더만 복사하면 통째로 백업됩니다. - 수집 이력. 수집기는 매일
history테이블에 그날의 시중가·정상가·고시환율을 남깁니다. 접속하지 않아도 시세 추이가 쌓입니다.